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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美·이란 합의 기대감에 증시 연일 신기록…채권↑달러↓

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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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진정호 최진우 기자 = 6일(이하 미국 동부시간) 뉴욕 금융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합의 낙관론을 반영하며 움직였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에 '사자' 주문이 몰리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4% 넘게 급등했다. 실적 호조를 보인 AMD의 주가는 19% 가까이 치솟았다.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이 비교적 크게 오른 가운데 강세를 나타냈다. 수익률곡선은 다소 가팔라졌다.(불 스티프닝)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에 국제유가 7% 넘게 급락하자 기대 인플레이션도 내림세를 나타냈다.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연내 금리 인상 베팅은 약해졌다.

미국 달러화 가치는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 낙관론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과 맞물려 약세 압력을 받았다. 엔은 달러 약세 속 일본 외환 당국의 개입 추정 물량에 급등했다.

뉴욕 유가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급락했다.

이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은 7.03%,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7.83% 각각 하락 마감했다.

악시오스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끝내고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틀을 담은 한 장짜리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MOU에는 이란의 핵농축 중단(모라토리엄),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및 동결 자금 일부 해제, 양측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점진적 해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면서 이란과 데드라인을 설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공영 방송 PBS와 인터뷰에서는 중국 방문(14~15일) 전에 합의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ADP는 지난달 미국의 민간 고용이 전달 대비 10만9천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작년 1월(+14만명) 이후 최고치로, 시장 예상치(+9만9천명)를 웃돈 결과다.

◇주식시장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2.34포인트(1.24%) 뛴 49,910.59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05.90포인트(1.46%) 상승한 7,365.12, 나스닥 종합지수는 512.82포인트(2.02%) 급등한 25,838.94에 장을 마쳤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곧 체결할 수 있다는 관측에 낙관론이 힘을 받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취재진에게 "우리는 지난 44시간 동안 매우 좋은 대화를 했고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우리가 거기에 도달할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과의 종전 합의에 "데드라인이 없다"며 "합의는 이뤄지겠지만 내가 데드라인을 설정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폭스뉴스는 트럼프가 전화 인터뷰에서 양해각서 체결까지 걸리는 시간을 일주일 정도로 봤다고 보도했다.

해당 양해각서는 ▲이란의 핵 농축 중단 ▲미국의 제재 해제 및 동결된 이란 자금 방출 ▲양측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등을 포함해 14개 항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트럼프가 다양한 발언을 쏟아내며 "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 이전보다 더 강하게 폭격할 것"이라고 밝혔을 때 증시도 오름폭을 빠르게 줄였으나 전반적으로 낙관론이 지배적이었다.

US뱅크자산운용의 빌 노시 투자 총괄은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고 적대 행위가 둔화하거나 완전히 중단되면 동남아시아와 유럽처럼 경제적으로 가장 민감하고 타격이 큰 지역들은 어려움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증시의 급격한 반등을 위해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증시를 끌어올린 또 다른 힘은 AMD가 촉발한 AI 열기였다.

AMD는 1분기 매출이 102억5천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37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모두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특히 시장이 크게 반긴 것은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이었다. AMD는 2분기 예상 매출액을 약 112억달러로 제시해 105억2천만달러의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AMD의 리사 수 최고경영자는 AI의 에이전트가 부상하면서 컴퓨터 요구 사항이 변했고 그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CPU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크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AMD는 주가가 18.61% 급등했다. AMD는 이날 급등세로 시총 순위에서 4% 하락한 엑손모빌마저 제쳤다.

AMD가 만들어 낸 훈풍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4.48% 급등했다.

엔비디아는 5.77%, TSMC는 6.36% 뛰었다. 엔비디아는 이날 강세로 시가총액 5조달러 선을 되찾았다.

알파벳도 2% 넘게 오르며 시총이 4조8천억달러까지 늘어났으나 엔비디아가 5% 넘게 뛰면서 두 기업 간 시총 격차는 다시 벌어졌다. 다만 알파벳의 세계 시총 1위는 여전히 가시권으로 평가된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 중에선 약보합의 브로드컴은 제외하면 모두 강세였다.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4% 급락했고 유틸리티는 1.45% 하락했다. 나머지 업종은 모두 올랐고 기술과 통신서비스, 산업은 2% 이상 뛰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확률을 12.5%로 반영했다. 25bp 인상될 확률은 16%까지 내려왔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 대비 0.01포인트(0.06%) 오른 17.39를 가리켰다.

◇채권시장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 화면(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6.10bp 하락한 4.3550%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같은 기간 3.8700%로 6.80bp 낮아졌다.

만기가 가장 긴 30년물 국채금리는 4.9420%로 4.00bp 내려갔다.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전 거래일 47.80bp에서 48.50bp로 소폭 확대됐다.

국채금리와 가격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금리는 유럽 거래에 전해진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의 보도에 내리막을 타기 시작했다. 악시오스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끝내고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틀을 담은 한페이지짜리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MOU에는 이란의 핵농축 중단(모라토리엄),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및 동결 자금 일부 해제, 양측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점진적 해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물은 한때 13% 넘게 급락하기도 했으나 뉴욕 오전 장 초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위협 발언이 나오자 낙폭을 상당 부분 되돌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이 합의 이행에 동의한다면 군사 작전을 끝낼 것이라면서도 "그들(이란)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폭격이 시작될 것이며 그것은 안타깝게도 이전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과 강도로 이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뒤이어 가진 미 공영 방송사 PBS와 인터뷰에서는 중국을 방문하는 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가능하다는 낙관론을 드러냈다.

이란 외무부는 이와 관련해 "미국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답변은 중재국인 파키스탄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이란 반관영 ISNA 통신은 보도했다.

이날 브렌트유 7월물은 전장대비 7.83%(8.60달러) 급락한 101.27달러에 마감됐다. 종가 기준 지난달 21일 이후 최저치다.

WTI 6월물은 7.19달러(7.03%) 굴러떨어진 배럴당 95.0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6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100달러 아래에서 종가가 형성됐다.

유가를 따라 국채시장의 기대 인플레이션(BEI)은 이틀 연속 낮아졌다. 10년물 BEI는 한때 2.42% 근처까지 밀리면서 지난주 초반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뉴욕 오전 8시 15분 미국 고용정보업체 ADP는 지난달 미국의 민간고용이 전달대비 10만9천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작년 1월(+14만명) 이후 최고치로, 시장 예상치(+9만9천명)를 웃돈 결과다.

ADP 발표와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위협 발언 등을 소화하면서 미 국채금리는 몇 차례 튀어 오르는 장면을 연출했다. 30년물 금리는 5.10%를 순간적으로 넘어선 뒤 제자리로 돌아오기도 했다.

ADP의 넬라 리처드슨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소기업과 대기업은 채용하고 있지만 중견기업에서는 약한 모습이 보였다"면서 "대기업은 투입할 수 있는 자원이 있고, 소기업은 가장 기민한데, 이 둘은 모두 복잡한 노동환경에서 중요한 장점"이라고 말했다.

판테온매크로의 올리버 앨런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일부는 오늘 ADP 헤드라인을 고용이 최근의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하겠지만 우리는 의구심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민간 비농업무문 고용에 대한 첫 공식 집계치는 대체로 ADP의 최초 수치보다 높았지만, 그 차이는 일관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다"면서 "4월의 그것(ADP 발표치)이 의미하는 재가속화는 단지 잡음일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은 뉴욕 오후 3시 35분께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오는 12월까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전장 60% 초반대에서 70% 초반대로 높여 가격에 반영했다.

연내 25bp 이상 금리 인상 가능성은 30% 정도에서 10% 중반대로 낮아졌다.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은 10%를 다소 웃돌았다.

◇외환시장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56.419엔으로, 전 거래일 뉴욕장 마감 가격 157.880엔보다 1.461엔(0.925%) 급락했다.

아시아 거래에선 일본 외환 당국의 개입성 물량이 나온 것으로 추정됐다. 달러-엔 환율은 한때 154.992엔까지 밀렸다.

브라운브라더스해리먼(BBH)의 엘리아스 하다드 글로벌 시장전략 책임자는 "이번 급격한 움직임은 일본 당국이 전반적인 달러 약세 흐름을 활용해 개입에 나섰을 가능성이 일부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17476달러로 전장보다 0.00526달러(0.450%) 상승했다.

유럽 천연가스 시장의 벤치마크인 네덜란드 TTF 선물 근월물은 7.05% 내려갔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1.35934달러로 0.00505달러(0.373%) 올라갔다.

달러인덱스는 98.036으로 0.444포인트(0.451%) 낮아졌다.

런던 거래에서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MOU는 ▲이란의 핵 농축 중단 ▲미국의 제재 해제 및 동결된 이란 자금 수십억 달러 방출 ▲양측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해제 등 14개 조항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면서 이란과 데드라인을 설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공영방송 PBS와 인터뷰에서는 중국을 방문하는 오는 14~15일 이전에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도 열어놨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은 장중 13% 넘게 폭락했고, 달러인덱스는 이와 맞물려 장중 97.624까지 굴러떨어졌다.

페퍼스톤의 선임 리서치 전략가 마이클 브라운은 "위험선호 심리가 더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투자자들이 미국과 이란의 합의 가능성에 대한 낙관론에 베팅하고 있고, 이것이 달러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쨌든 시장 참가자들은 좋은 뉴스에 목말라 있는 상태"라며 "그래서 지금은 '일단 위험자산부터 사고 나중에 질문하자'는 심리가 퍼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이란 쪽에서 합의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달러인덱스는 유가 낙폭 축소에 동조하며 반등을 시작했다.

에브라힘 레자이 이란 의회 국가 안보·외교 정책 위원회 대변인은 "악시오스 보도는 미국인이 바라는 것을 실현하기 전까지는 희망 사항에 불과하다"면서 향후 무력 충돌 가능성도 거론했다.

이란 반관영 ISNA 통신도 "(악시오스가 보도한) 해당 합의안에는 무리하고 비현실적인 제안들이 포함돼 있어 최근 우리 당국이 강력하게 거부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이 합의안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이전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과 강도"로 폭격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이날 WTI 6월 인도분은 7.03%,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7.83% 각각 하락 마감했다. 달러인덱스도 결국 98선 위에서 마무리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8130위안으로 전장보다 0.0158위안(0.231%) 내려갔다.

◇원유시장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7.19달러(7.03%) 굴러떨어진 배럴당 95.0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가 100달러를 밑돈 것은 6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이날 종가는 지난달 24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하락률은 이란이 한시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한다고 발표했던 지난달 17일(-11.45%) 이후 가장 컸다.

앞서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끝내고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틀을 담은 한페이지짜리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고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MOU에는 이란의 핵농축 중단(모라토리엄),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및 동결 자금 일부 해제, 양측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점진적 해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외무부는 이와 관련해 "미국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답변은 중재국인 파키스탄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이란 반관영 ISNA 통신은 보도했다.

WTI는 한때 13% 넘게 급락하며 배럴당 88달러대까지 추락하기도 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위협 발언이 나오자 낙폭을 상당 부분 되돌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이 합의된 것을 이행하겠다고 동의한다면, 물론 이것이 상당히 큰 가정일 수 있지만, 전설적인 장대한 분노 작전(대이란 군사 작전)은 끝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그들(이란)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폭격이 시작될 것이며 그것은 안타깝게도 이전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과 강도로 이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뒤이어 가진 미 공영 방송사 PBS와 인터뷰에서는 중국을 방문하는 14∼15일 전에 이란과 합의가 가능하다는 낙관론을 드러냈다.

폭스뉴스도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 인터뷰에서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다면서 MOU 체결까지 걸리는 시간에 대한 질문에는 한주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라이스타드에너지의 파올라 로드리게스-마시우 수석 애널리스트는 "합의 발표가 나오면 선물가격이 즉시 더 하락할 것"이라면서 "실제로 합의 가능성만으로도 이미 유가 하락을 촉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 1일로 끝난 주간의 미국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231만3천배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주 연속 줄어든 것으로, 시장에서는 330만배럴 정도 감소를 점쳤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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