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넷마블이 지난 1분기 시장 기대에 살짝 못미치는 실적을 신고했다.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넷마블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천517억원, 영업이익 531억원을 신고했다. 각각 전기 대비로 18.3%, 52.1% 감소한 수준이다.
증권가 컨센서스는 매출액 6천812억원, 영업이익 604억원이어서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쳤다.
제반 비용을 제거한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넷마블의 1분기 순이익은 2천109억원으로 전분기 마이너스(-) 502억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시장이 전망한 순이긱 규모는 579억원이었다.
ytseo@yna.co.kr
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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