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한화오션[042660]의 함정 장비·부품 거래 과정에서 불공정 행위가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시장감시국 제조업감시과는 최근 중구 한화오션 서울사무소에 조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주요 함정 부품 시장에서 독과점 지위를 차지한 한화 계열 공급사들이 한화오션에 유리한 거래 조건을 적용하고, 경쟁사에는 불리한 조건을 적용했는지 여부를 살펴 보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sijung@yna.co.kr
정수인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