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이란의 미국 군함 공격을 "사소한 수준(trifle)"이라고 평가하며, 휴전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링컨기념관 보수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란의 공격 이후에도 휴전이 유효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이란은 오늘 우리를 조금 건드렸을 뿐이다"며 "우리는 그들을 날려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우리를 살짝 건드렸고, 나는 그것을 사소한 일이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란은 미국 군함 3척을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에 미국이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출처 : 연합뉴스 사진 제공]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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