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J CGV]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CJ CGV[079160]가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172% 개선된 영업이익을 거뒀다.
회사는 기술 특별관 4D PLEX의 글로벌 확장과 자회사 올리브네트웍스의 AX 사업 확대, 국내 영화시장 회복 등으로 외형과 수익성이 동반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CJ CGV[079160]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액 5천734억 원, 영업이익 87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5% 늘고 영업이익은 172.4%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254억 원을 기록했는데, 전년 동기 대비 손실 폭을 메웠다.
이날 CJ CGV 주가는 전일 대비 3.63% 증가한 4천990원에 장을 마쳤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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