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0일(현지시간) 이란과 전쟁을 두고 "많은 것을 달성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미 방송사 CBS와 인터뷰 일부 방영분에서 이렇게 말하며 "왜냐하면 여전히 핵물질, 즉 농축 우라늄이 이란 밖으로 반출돼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핵 물질이 무력으로 제거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 질문을 피해 갈 것"이라며 "왜냐하면 나는 우리의 군사적 가능성, 계획 또는 그와 유사한 어떤 것에 대해서도 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는 "합의가 있다면, 들어가서 그것을 꺼내오면 된다"면서 "그 일정표를 제시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엄청나게 중요한 임무라고 말하겠다"고 강조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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