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J제일제당]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CJ제일제당이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CJ제일제당[097950]은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액 7조1천111억 원, 영업이익 2천381억 원을 거뒀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4%, 영업이익은 28.5% 줄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3개월 내 국내 주요 증권사 8곳이 발표한 실적 예상치를 집계한 결과, CJ제일제당은 1분기 매출액 6조9천118억 원, 영업이익 2천681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자회사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했다.
CJ대한통운을 제외한 CJ제일제당 1분기 매출은 4조271억 원, 영업이익 1천48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3% 늘고 영업이익은 26% 줄어든 수치다.
sijung@yna.co.kr
정수인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