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달바글로벌]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달바글로벌이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
달바글로벌[483650]은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액 1천712억 원, 영업이익 451억 원을 거뒀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5%, 50.0% 오른 수준이다.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 달 내 국내 주요 증권사 4곳이 발표한 실적 예상치를 종합한 결과, 달바글로벌은 1분기 매출액 1천642억 원, 영업이익은 377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달바글로벌 측은 해외 6개 권역 전반적으로 온라인 채널 성장이 지속되며 전사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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