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日 재무상 "미국과 환율 관련 매우 긴밀한 협력 확인"(상보)

26.05.12.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이 미국과 환율 관련 매우 긴밀한 양자 협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12일 일본을 찾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만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베선트 장관과 외환시장 움직임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확인했다"며 "일본의 입장이 전적으로 지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의 환율 움직임과 관련해 우리는 잘 공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 당국은 4월 30일 달러-엔 환율이 160엔대 후반까지 급등하자 시장에 개입했고, 5월 초 추가로 엔화 매수 개입을 실시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

연합뉴스 사진 제공

mjlee@yna.co.kr

이민재

이민재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