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신세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신세계가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백화점 본업 경쟁력과 자회사 경영체질 개선 노력이 결과로 증명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신세계[004170]는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순매출액 1조8천471억 원, 영업이익 1천978억 원을 거뒀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88%, 영업이익은 49.49% 늘었다.
이번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이날 최근 한 달 내 국내 주요 증권사 9곳이 발표한 실적 예상치를 집계한 결과, 신세계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8천84억 원, 영업이익 1천7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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