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J대한통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CJ대한통운이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CJ대한통운[000120]은 1분기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3조2천145억 원, 영업이익 921억 원을 거뒀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4%, 7.9% 늘어난 수준이다.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 달 내 국내 주요 증권사 7곳이 발표한 실적 예상치를 집계한 결과, CJ대한통운은 1분기 매출액 3조1천158억 원, 영업이익 1천16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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