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삼양식품]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삼양식품이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신고했다.
삼양식품[003230]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천144억 원, 영업이익 1천771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32% 증가했다. 분기 최고 기록이다.
이번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 달 내 국내 주요 증권사 6곳이 제시한 실적 예상치를 집계한 결과, 삼양식품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천778억 원, 영업이익 1천637억 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삼양식품 주가는 전일 대비 2.70% 떨어진 129만5천 원에 장을 마쳤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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