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삼성중공업]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삼성중공업[010140]이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총 7천505억원에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4일 공시한 LNG-FSRU(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계약에 이어 이번 수주로 LNG 밸류체인 라인업의 경쟁력을 공고히 했다고 평가했다.
올해 삼성중공업은 LNG운반선 9척, 에탄운반선 2척, 가스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19척를 수주했다. 총 39억달러 규모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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