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메모리 반도체의 장기 수요가 견조할 것이라는 점을 반영해, 마이크론의 목표가를 기존 500달러에서 950달러로 높였다.
14일 구루포커스에 따르면 BofA는 인공지능(AI)의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공급을 웃돌면서 2028년까지 가격 안전성을 지지할 것이라며 목표가를 올리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BofA는 2030년 AI 데이터센터의 총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1조4천억 달러에서 1조7천억 달러로 높여 잡았다.
마이크론은 시가총액이 9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시총 기준으로 미국에서 열두번째로 큰 기업이 됐다. 마이크론 앞에는 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브로드컴, 테슬라, 메타, 버크셔 헤서웨이, 월마트, 일라이릴리 등이 있다.
liberte@yna.co.kr
이종혁
liberte@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