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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15일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 회의에서 글로벌 채권금리 상승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이날 내각회의 가진 브리핑에서 "영국과 미국, 일본에서 모두 채권금리가 오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글로벌 채권금리 상승의 배후에 "시너지 효과 조짐이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울러 "현재 일본은 추가 예산이 필요한 상황에 있지 않다"면서 정부는 아직 예비비를 건드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G-7 재무장관 회의는 오는 18일부터 이틀 동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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