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리온]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오리온이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법인 실적 호조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오리온[271560]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천304억 원, 영업이익 1천655억 원을 거뒀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26% 증가했다.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 달 내 국내 주요 증권사 7곳이 발표한 실적 예상치를 집계한 결과, 오리온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천316억 원, 영업이익 1천684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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