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삼립]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삼립은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삼립[005610]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8천123억 원, 영업손실 43억 원을 거뒀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32% 줄고 손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이날 오후 2시 35분 기준 삼립 주가는 전일 대비 0.86% 오른 4만7천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ijung@yna.co.kr
정수인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