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미래에셋생명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534억원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대비 115.4% 급증한 수치다.
세전 손익 기준 보험손익은 77억원으로 전년 대비 80.2% 감소했다.
다만 투자손익이 작년 5억원 적자에서 586억원 이익으로 돌아서면서 손익을 대폭 끌어올렸다.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1천507억원을 기록했고, 보유계약 CSM은 2조1천500억원을 나타냈다.
변액보험 적립금은 13조3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고, 이에 수수료 수입도 143억원으로 15.7% 늘었다.
지급여력(킥스·K-ICS) 비율은 167.2%로 전 분기 대비 9.5%포인트(p) 감소했다.
sylee3@yna.co.kr
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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