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풀무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풀무원이 올해 1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국내 사업 수익성 강화와 해외사업 수익성 개선 효과를 봤다.
풀무원[017810]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8천504억 원, 영업이익 190억 원을 거뒀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2%, 영업이익은 68.9% 증가했다.
이날 오후 3시 23분 기준 풀무원 주가는 전일 대비 1.87% 떨어진 1만1천20원에 거래되고 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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