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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CJ올리브영이 올해 1분기 매출이 성장세를 보였다. 특화 매장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혁신한 결과다.
15일 CJ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CJ올리브영(비상장사)은 1분기 별도기준 매출 1조5천372억원, 순이익은 1천3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55%, 2.93% 증가했다.
CJ올리브영은 특화매장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혁신과 건강관리 맞춤 추천 플랫폼 '올리브베러' 공개 등에 힘입어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지역 기반의 리테일, 물류 투자 등도 실적을 뒷받침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글로벌 사업 본격화에 따라 국내외 투자를 지속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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