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빈손으로 끝나면서 이란 전쟁이 재개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국채금리가 급등한 영향을 받았다.
1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37.29포인트(1.07%) 하락한 49,526.17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2.74포인트(1.24%) 떨어진 7,408.50, 나스닥 종합지수는 410.08포인트(1.54%) 내려앉은 26,225.14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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