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8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다고 한은이 17일 밝혔다.
신 총재는 회의에 참석해 세계 경제 상황, 통화정책 및 글로벌 불균형 등 최근 주요 이슈에 대해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및 국제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한국은 브라질, 인도, 케냐와 함께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하며, 한국은행 총재가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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