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두고 기대와 실망이 반복된 가운데 이란에 대한 공격을 유예하겠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히면서 장 막판 저가 매수세가 집중됐다.
1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9.95포인트(0.32%) 오른 49,686.1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45포인트(0.07%) 밀린 7,403.05, 나스닥 종합지수는 134.41포인트(0.51%) 떨어진 26,090.73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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