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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배달의 민족 인수설에 "결정된 바 없어"

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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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네이버[035420]가 배달의민족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 보도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앞서 한 언론이 보도한 '네이버와 우버가 8대2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8조원 규모로 배민 인수한다'는 내용에 대해 이같이 해명했다.

네이버는 이날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재공시 예정일은 오는 6월 18일이다.

네이버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ysyoon@yna.co.kr

윤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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