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영국 통계청]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영국의 1~3월 실업률이 시장 전망치를 소폭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영국 통계청(ONS)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영국 실업률은 5.0%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 4.9%를 소폭 웃돈 것이다.
근로자 수는 14만8천명으로 시장 예상치 10만4천명보다 늘었다.
1~3월 보너스를 제외한 평균 임금 상승률은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해 시장 예상치와 부합했다. 앞서 12~2월의 3.6%보다 소폭 낮아졌다.
영국 실업률 발표 후 파운드화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오후 3시 13분 현재 전장보다 0.16% 밀린 1.34110달러에 거래됐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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