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유한양행이 미국 제약·바이오 회사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에 2천100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API)을 공급한다.
유한양행[000100]은 이 같은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천102억원이다. 계약기간은 이달 19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따로 없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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