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청와대는 2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 주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과 관련,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정부는 북·중 간 교류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하며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인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르면 이달 말께 방북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정상회담을 앞두고 경호팀과 의전팀이 사전 준비를 위해 해당 국가를 방문하는데 최근 중국의 경호팀과 의전팀이 평양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촬영 김도훈] 2025.12.29
jsjeong@yna.co.kr
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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