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J제일제당]
(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이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글로벌 K-푸드 브랜드 비비고를 앞세워 한국 식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20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간) 텍사스주 맥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비비고 부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HOUSE OF CJ'와 코스 내 두 곳에 '비비고 컨세션'을 마련한다.
컨세션은 골프장 내에 마련된 음식 부스를 뜻한다.
'HOUSE OF CJ'는 비비고 전 제품을 진열한 대형 팬트리 콘셉트로 구성된다.
현장에서는 국내외 유명 셰프들이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K-푸드를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18년부터 '더 CJ컵'에서 비비고를 통해 K-푸드를 소개해왔다.
특히 선수 음식을 제공하는 플레이어스 다이닝은 '투어 최고의 맛집'으로 알려지며 더 CJ컵은 'PGA 최고의 맛집'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올해 더 CJ컵에서는 전보다 확대된 규모와 한층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관람객들이 비비고를 통해 한국 식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msbyun@yna.co.kr
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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