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지은 기자 = 일본 정부가 2026년도 회계연도에 약 3조 엔(약 28조3천9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일본 민영방송 뉴스네트워크인 JNN은 일본 정부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동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해당 규모의 추경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지난 18일 2026 회계연도 추경 편성을 위한 재정 조치를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시장에서는 재원 마련을 위해 신규 국채를 발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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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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