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한국신용평가는 패트릭 윤(Patrick Yoon)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공익 활동이다.
패트릭 윤(Patrick Yoon) 한국신용평가 대표이사는 넥스트증권 김승연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 볼트테크코리아 고광범 대표이사를 추천해 캠페인의 의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패트릭 윤 대표이사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은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한국신용평가는 세계적인 신용평가사인 Moody's 계열사로서, 앞으로도 금융시장에 필요한 기준과 시각을 제시하며 금융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패트릭 윤 대표이사는 글로벌 가상자산·결제 플랫폼인 크립토닷컴에서 한국 총괄로 자리하다 지난 3월 한국신용평가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phl@yna.co.kr
피혜림
phl@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