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미 백악관은 케빈 워시가 22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백악관은 금요일 오전 11시(한국시간 23일 토요일 0시)에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의 취임 선서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서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재한다.
지난 5월 상원에서 차기 연준 의장으로 인준된 워시는 제롬 파월 의장의 뒤를 잇지만, 파월은 평이사로 이사회에 잔류하기로 했다. 워시는 의장으로서 4년 임기와 연준 이사로서 14년 임기를 수행한다.
연합뉴스 사진 제공
mjlee@yna.co.kr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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