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한-아프리카 기여상 수상…"협력 확대 기여"

26.05.22.
읽는시간 0

샤픽 하샤디 AGA 단장 겸 주한 모로코 대사(왼쪽)와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오른쪽)

[출처: 대우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정원주 회장이 '2026 아프리카 데이' 행사에서 '한-아프리카 기여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이 행사는 헤럴드와 한·아프리카재단, 주한아프리카외교단(AGA)이 '아프리카의 날'을 기념해 개최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977년 수단 영빈관 공사를 수주하며 아프리카에 진출한 이후 1978년 리비아, 1983년 나이지리아를 비롯해 총 11개국으로 사업 범주를 넓히며 인프라·플랜트 사업에서 입지를 다졌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대우건설이 아프리카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쌓아온 사업 역량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현지 사회와 구축한 신뢰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프리카 주요 국가들의 경제 성장 및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인프라, 플랜트, 도시개발,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정필중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