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주식으로의 머니무브 열풍이 우리 자산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머니무브를 이끄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과 이 시대 우리가 펼쳐야 할 자산 배분 전략은 무엇일까.
연합인포맥스는 오늘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과 머니무브'를 주제로 '창사 26주년 기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재명 대통령의 서면 축사와 황정욱 연합인포맥스 대표이사의 환영사로 문을 연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한국 자산시장의 머니무브'를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된다.
손영채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장이 '자본시장 머니무브 이정표 국민성장펀드'를 주제로 정부의 핵심 금융 정책을 소개한다.
송인호 KDI 경제센터 소장은 부동산 정책과 주택시장을 분석한다.
'금융시장 전망과 자산 이동'을 주제로 열리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박석길 JP모간 이코노미스트는 '반도체 호황과 지정학적 역풍: 한국 거시경제의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첫 번째 발표를 맡는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AI반도체 주가 상승 언제까지 이어질까', 이재만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내놓을 예정이다.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끈다.
글로벌 거시경제의 불확실성과 반도체 업황의 변화 속에서 한국 금융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최적의 자산 배분 전략 등을 점검한다.
이번 행사의 참가 신청은 링크(https://onoffmix.com/event/341726)를 참조하면 된다.
phl@yna.co.kr
피혜림
ph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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