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IRS(금리스와프) 금리가 전 구간에서 하락세를 보이며 강세로 마감했다.
22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25bp 하락한 3.3100%를 기록했다.
2년은 3.25bp, 3년은 3.25bp 내렸다.
5년은 2.50bp 하락한 3.9325%를 기록했다. 10년은 전일 대비 3.75bp 하락한 3.9925%로 집계됐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10년 지표물과 외인 선물 매수세 등으로 장기금리가 센 데 휴일 앞두고 장이 얇은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전 구간에서 하락세를 나타냈다.
1년 구간은 2.00bp 내린 2.8600%를 기록했다.
5년은 3.00bp 내린 3.4300%, 10년은 3.00bp 내린 3.28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구간별로 혼조세를 보였으나 대체로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0.25bp 축소된 -45.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0.50bp 확대된 -50.25bp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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