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진 제공]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파키스탄군은 23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관련 "고무적인 진전"을 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는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의 이란 방문 이후에 나온 성명이다.
파키스탄군은 무니르 총사령관이 이란 대통령 및 고위 당국자와 만나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 24시간 동안 협상이 최종적인 양해(final understanding)를 향한 고무적인 진전을 끌어냈다"고 설명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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