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진 제공]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국가 정상들과 이란 문제를 논의한다.
23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이집트, 요르단, 튀르키예, 파키스탄 정상과 전화 통화할 예정이다.
중동지역 당국자는 폭스뉴스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상황 관련해 역내 국가와 통화할 예정"이라며 "사우디와 카타르, UAE, 이집트, 요르단, 튀르키예, 파키스탄 등의 지도자들이 통화에 참여할 것(join the call)"이라고 했다.
악시오스는 이를 콘퍼런스 콜(다자 전화회의)로 정의하며 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후 1시(한국시간 오전 2시)에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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