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5월 18일~22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37조9천437억원으로 집계됐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25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9조3천5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4조3천200억원, KB증권이 2조71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5월 11일~15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56조3천71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5월 26일~29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0조5천517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4조6천억원, 미래에셋증권 1조7천1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5월 18일~22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6조6천884억원이었다.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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