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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온라인·대형마트 등 잔존사업부문 매각 착수

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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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CI

[출처: 홈플러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홈플러스가 슈퍼사업부문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제외한 잔존사업부문에 대한 인가전 M&A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홈플러스는 지난 25일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잠재적 매수자들에게 공식 티저를 발송하고 매각작업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잔존사업부문은 본사를 포함해 온라인과 대형마트로 구성됐다.

이번 인가전 M&A는 공개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울회생법원의 승인을 조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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