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증권 | 박성우 | 3.00 | 0.30 | "원화 약세 및 높은 에너지가격 영향 반영"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3.O0 | 0.30 | "반도체 경기호조에 따른 수요 측면 인플레이션 압력과원유도입단가 상승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 3% 진입 예상" |
| iM증권 | 박상현 | 3.00 | 0.30 | "고유가 악영향 지속 속에농수산물가 가격 상승과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 동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큰 폭 상승" |
| 대신증권 | 이정훈 | 2.90 | 0.20 |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90 | 0.20 | "5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9%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 석유가격 상한제가 시행 중인 가운데에서도 주유소 판매가격이 계속 상승 중. 5월에는 전월 대비 1.3% 내외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여기에 내수개선, 단체여행비 상승(온화한 날씨) 등으로 외식 제외서비스물가 상승세 지속. 원화 약세는 가공식품, 외식에 간접적 영향 주었을 것. 전세물량 부족에 따른 집세 상승세도 꾸준히 물가 상승에일조. 물가압력을 완충시켜주는 요인은 농산물. 4월 전월 대비 3.8% 하락에 이어 5월에도 추가 3% 하락했을 전망임. 연간 물가상승률 전망 2.6% 유지. 3분기 유가 하락 감안해도 동 기간 물가상승률 3%를 보게 될 것이며,이 구간을 정점으로 점차 안정화 예상." |
| 신영증권 | 조용구 | 3.00 | 0.30 |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대비 3.0% 전망. 국제유가가 추가 급등보다는 전월에 이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데다 석유류 최고가격제시행으로 전월 대비 상승 폭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 반면 물가를 설명하는 주요 변수의 전년 동월 대비 기저효과는 전월에 비해 불리하며, 중동 전쟁의 영향이 3개월차에 접어들면서 2차 파급효과도 우려. 농산물가격은 대체로 안정적인 가운데 내수경기 호조와 외국인 관광객증가로 서비스물가는 높은수준이 이어졌을 것.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을 이어감에 따라 수입물가, 생산자물가 측면의 물가 상승압력도 지속되고 있음.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7% 수준을 예상하며, 8월 3.3% 내외에서 고점을 형성한후 완만한 속도로 반락 예상. 최소 9월까지는 3%대 물가가 이어지며 고물가 압박이지속될 것으로 전망" |
| 하나증권 | 전규연 | 3.00 | 0.30 |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3.0%를 기록할 전망. 이란전쟁으로 인해 하반기에도고유가 국면이 지속되며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을높일 것으로 판단하나, 한국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 영향으로 5월 소비자물가 상승 폭은 제한될 듯. 5월평균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전월 대비 1.3%가량 상승한것으로 추정. 다만 한국은에너지 순수입국인 만큼 유가 상승으로 인한 2차 파급효과 전개 가능성이 높으며, 달러-원 환율 상승 등도 수입물가 상승을 유도할 수 있어 물가 상승에 대한 경계감 상존" |
| 한국씨티은행 | 2.91 | 0.24 | ||
| 한국투자증권 | 최지욱 | 2.90 | 0.20 | "다음 주 화요일(6/2) 발표되는 5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할 것으로 전망. 계절적 요인 및 정부의물가 안정 노력으로 농축수산품 및 가공식품 가격이 하락하겠으나, 지속되는 유가상승으로 석유류 가격이 전월 대비 +1.7% 상승한 것으로 추정하며 근원상품물가(core goods) 또한 상승 폭이커질 것으로 보임. 이에 상품물가는 전월 대비 기준 소비자물가에 +0.06%p 기여할것으로 예상. 서비스물가는집세 상승,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국내 및 국제항공료 가격 상승에 주로 영향받으며 전월 대비 기준 소비자물가에 +0.16%p 기여할 것으로 추정. 근원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대비 +2.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jhpark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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