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진 제공]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이란 최고 국가안보회의 알리 바게리 부의장은 27일(현지시간) "이란과 미국의 간접 접촉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통신사인 리아 노보스티에 따르면 바게리 부의장은 이날 러시아 안보 관련 포럼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바게리 부의장은 이란의 농축 우라늄 비축분 처리에 대해서 "이 문제는 협상 의제에 올라와 있지 않다"고 했다.
또 미국과 이란은 아직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에 대해 합의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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