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미국 국채 금리가 중동 지역의 공습 재개에 따른 유가 급등에 소폭 상승했다.
28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5bp 상승한 4.5350%를 기록했다.
2년물은 4.50bp, 5년물과 30년물은 각각 6bp와 4.30bp씩 상승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31)]
이러한 움직임은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미군 공군기지를 공격했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미군은 반다르 아바스 공항 인근에서 위치한 군사 시설을 공습했다.
또한 쿠웨이트군은 자국 방공망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요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정학적 대치 상황이 악화하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장중 4% 급등하며 92달러를 돌파했다.
klkim@yna.co.kr
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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