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현대건설은 울산시 남구 야음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선착순 계약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631가구와 오피스텔 122실로 구성된다.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진행되는 이 단지는 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고자 총 계약금 5% 조건을 적용해 1차 계약금은 50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일부 세대에는 별도의 계약 조건 혜택이 제공된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인근에 선암호수공원, 야음초등학교가 있으며 울산대교를 통해 SK, 에쓰오일, 온산 석유화학단지 및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등 주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도시철도 트램 2호선이 계통 예정이고 향후 2천세대 이상이 공급돼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단지는 4베이 판상형 구조가 적용됐고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 'H 사일런트 홈 시스템Ⅰ'이 도입된다.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달동에 있으며 입주는 2028년 2월이다.
[출처:현대건설]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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