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지난달 일본의 실업률이 시장 예상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일본 총무성은 4월 실업률이 2.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와 직전치 2.7%를 하회한 결과다.
완전 실업자 수는 193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만 명 늘었다. 9개월 연속 증가했다.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64만명 확대한 6천860만 명으로 집계돼 3개월 연속 증가를 기록했다.
실업률 발표 후 달러-엔 움직임은 제한적이었다.
달러-엔 환율은 오전 8시 38분 현재 전장보다 0.02% 오른 159.235엔에 거래됐다.
(출처: 일본 총무성)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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