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삼성물산 건설부문]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삼성물산[028260] 건설부문은 신반포19·25차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최적의 금융 지원과 더불어 영구 한강 조망 설계가 반영된 '래미안 일루체라'를 제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삼성물산은 사업비 전체를 한도 없는 최저 금리로 조달하고자 한다. 사업 기간이 긴 정비사업 특성상 낮은 금리로 조달해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다.
이주비 담보인정비율(LTV) 100%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수수료 제로(0) 등의 금융 조건도 함께 제시했다.
또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설계부터 원가, 분양 전략 등을 통합 관리해 분양가 상한제에 대응할 맞춤형 솔루션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영구적인 한강 조망 설계 역시 약속했다.
향후 인접 단지(신반포 16차, 27차)의 재건축 이후 건물 높이와 배치 등을 종합 분석한 설계를 통해 영구적인 한강 조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체 616세대 중 약 87%에 해당하는 총 533세대의 영구 한강 조망을 확보했다고 삼성물산은 덧붙였다.
래미안 원베일리와 원펜타스의 장점을 모아 커뮤니티와 세대 내부 시스템 역시 마련할 예정이다.
임철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은 "조합원의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가는 마음가짐으로 회사가 보유한 모든 역량을 총결집했다"면서 "최상의 사업 조건과 빠른 사업 추진을 바탕으로 신반포19·25차를 반드시 반포 새로운 대표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joongjp@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