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남동생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이 BGF리테일 지분 전량을 내다팔았다.
BGF리테일[282330]은 홍석준 회장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회사 주식 14만5천121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홍석준 회장의 BGF리테일 지분율은 0%가 됐다.
홍석조 회장은 BGF그룹 지주사인 BGF 지분 32.40%를 보유했다. BGF는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지분 30%를 들고 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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