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日, 최근 1개월간 11조7천억엔 규모 환시 개입

26.05.29.
읽는시간 0

일본 재무성 홈페이지 캡처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일본 재무성은 지난 1개월 동안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총 11조7천억엔(약 111조원) 이상의 외환시장 개입을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재무성에 따르면 일본 정부의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27일까지 외환시장 개입 규모는 총 11조7천349억엔으로 나타났다.

엔 약세 국면에서 실시된 개입으로는 사상 최대다.

재무성은 지난 4월 30일 달러-엔 환율이 160엔을 웃돌자 막대한 자금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달러를 매도하고 엔을 매수하는 구조다. 당시 개입은 지난 2024년 7월 이후 1년 9개월 만이었다.

jwchoi@yna.co.kr

최진우

최진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