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5월 26일~29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2조6천531억원으로 집계됐다.
1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9조5천5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5조2천100억원, NH투자증권이 3조7천33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5월 18일~22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37조9천43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6월 1일~5일) 28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9조3천124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5조3천800억원, iM증권 3천7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5월 26일~29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0조5천517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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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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