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유로스타트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유로존의 올해 4월 실업률이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1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 당국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의 지난 4월 실업률은 6.3%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전망치 6.2%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전월치(6.3%)와는 동일했다.
1년 전 같은 기간(6.3%)과 비교했을 때도 동일했다.
유로존의 전체 실업자 추정치는 약 1천107만5천명으로 나타났다. 전달보다 8만4천명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4만5천명 증가했다.
15~24세가 속한 청년 실업률은 14.7%로 전달의 15.1%보다 낮아졌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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