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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2만5천건…시장 전망치 상회(상보)

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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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실업보험 청구 건수 추이

미 노동부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 보험을 청구한 건수가 전망치를 상회했다.

미 노동부가 4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를 보면 지난 달 30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2만5천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수정치(21만5천→21만2천건) 대비 1만3천건 늘었다. 시장 전망치(21만3천건)도 웃돌았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1만4천750건으로 나타났다. 전주 수정치(20만9천→20만8천250건) 대비 6천500건 증가했다.

지난달 23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177만7천건으로 전주 수정치(178만6천→178만5천건)보다 8천건 감소했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사람의 수도 감소했다.

지난 달 16일로 끝난 주간 기준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 보험을 청구한 건수는 168만5천805건으로 전주보다 1만1천212건 감소했다. 1년 전 같은 기간에는 180만4천699건으로 나타났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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