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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재무 "외환 문제 필요할 때 언제든 적절히 대응"

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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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외환 시장에 적절히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5일(현지시간) 의회에서 "국회에서 "외환 문제에 대해서는 필요할 때 언제든 적절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환율은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지만, 중동 전쟁 발발 이후 변동성이 매우 컸던 것은 투기적 활동이었다고 지적했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일본과 미국은 시장 움직임에 대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며 "일본은 작년에 체결된 체결된 공동 성명에 따라 과도한 변동성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 권리가 있다"고 덧붙였다.

작년 9월 성명에서 미국과 일본은 시장 결정 환율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하는 한편, 외환 시장 개입은

과도한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1% 하락한 159.946엔에 거래됐다.

달러-엔 차트

[출처 : 연합인포맥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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